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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 나눔센터장 연합 수련회!
나눔플러스 2016-12-15 534

제 3회 나눔플러스 전국센터장 연합수련회가 지난 9월 7-8일 양일간 속초 새동선수련원에서 열렸다. 원래는 6월 9-10일 양일간 같은 장소에서 열릴 계획이었지만, 메르스라는 악재를 만나 부득이 연기하여 이번에 개최하게 된 것이다. 6월 수련회 분위가 무르익어 가는 상황에서 행사가 연기되는 바람에 열기가 다소 식은듯 하여 참여도가 염려 되었는데,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려 연 이번 수련회에 감사하게도 많은 센터장들이 참여해 주셨다. 부산에서는 무려 22명이 참여를 했고, 그외의 여러지역에서 단체로 홀로, 그리고 부부가 함께하여 참 은혜롭고 뜨거운 수련회가 되었다.


이번 수련회는 지난 수련회와 전혀 다른 내용으로 진행이 이루어졌다.
먼저 전체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전에 신규센터장교육이 있었다. 여러지역에서 10여 분이 참여하여 7개의 센터가 세워졌고,
그리고 개강예배 후에는 나눔플러스 센터장들의 친밀한 교제를 위하여 전체가 하나되는 레크레이션 진행이 이루어졌다. 전체가 모이는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어떻게 하면 서로 더 친밀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윤기석센터장(부산금정)의 기지와 준비로 우리는 매우 친밀해졌다.
또 하나의 특징은 나눔사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다. 공무원으로서 목회와 나눔사역을 하고 있는 이상구 목사의 강의는 센터와 지자체가 어떻게 결합하여 일을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도움이 되었고, 지역에서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몇몇 센터장들(김성우, 정봉용, 정해원)의 사례발표는 도전과 희망을 주는 시간이 되었다.


또 하나의 매력은 나눔플러스 총재인 강지원 변호사의 특강이다. 늘 깊은 시각과 새로운 시각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할지에 대한 강의는 신선하고 도전이 된다. 이번에도 좋은 강의를 통해 우리에게 도전과 용기를 주셨다.


비록 1박 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먼 곳에 모여 하나 된 이 시간은 쉼과 도전을 통한 충전의 시간이 되었을 뿐 아니라 은혜와 축복의 시간이 되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뒤로 하고 각자의 센터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아쉬움만 더했다.


함께 해 주신 강사진(강지원총재, 이정구 공동대표, 이상구, 강성우, 정해원, 정봉용, 윤기석)과 모든 센터장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그분의 함께 하심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해 본다.


"다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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