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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뉴스 총장칼럼
우리의 희망, 나눔플러스
나눔플러스 2011-06-06 2821



사단법인 나눔플러스 소속의 ‘나눔활동가’들이 지역 내 고통 받는 사람들을 발굴하여 돌봄서비스를 행하시는 분들이 2011년 6월 현재 250여명에 달하고 있는데, 지금 이 시각에도 변함없이 전국 각 지역의 나눔센터에서 열심히 민간사회안전망 활동을 하시는 여러분에게 어떤 언어로 고마움과 격려를 표시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 어느 때 보다도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우리의 민심은 점점 각박해져가는 듯하다. 그러나 십시일반 나눔정신을 가지신 분들로 말미암아 따듯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나눔활동가의 소식을 접하면서 늘 마음속의 감동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우리 단체의 주목적사업은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일이다. 각 지역에서 나눔활동가들이 차상위(취약)계층을 발굴하여 그들을 지원하는 이른바 ‘지역민간사회안전망운동’이다.
정부가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 단체가 추진하고 있다. 엄청난 일이며 대단한 자부심을 가져야 할 일이다. 그런데 일부 활동가들은 ‘사회안전망운동’에 대한 정확한 의미조차 인식하지 못하여 소극적인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어 결과도 미미할 뿐만 아니라, 본인도 힘들어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안타까운 일이다.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자!
본연의 자세로 일하면 감동이 있다.
본연의 자세로 일하면 결과가 보인다.
본연의 자세로 일하면 목적이 보인다.
본연의 자세로 일하면 보람과 유익이 따른다.

많은 사람들이 선한 뜻을 위하여 일을 한다면서도 감동을 주지 못하는 것은 대부분 본연의 자세로 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권위를 내세운다든가, 자기 명문과 울타리를 쌓기 위한다든가,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한다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도 아시고, 이웃도 알고, 내 가정의 식구들도 알게 된다.


분명한 사실, 인내와 성실한 자세로 본 단체가 추구하는 방향대로 나아가면 눈에 보이는 결과가 따르게 되어있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평범한 진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더구나 본 단체의 정관에 나타나 있듯이 나눔활동가들이 지역사회에서 마음껏 복지서비스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업체, 사업장, 공공단체, 그리고 행정관청도 기쁜 마음으로 협조할 것이다.
그래서 지역의 인적, 경제적인 인프라를 구축하여 많은 자원을 확보함으로 ‘민간사회안전망운동’에 매진하기를 모두가 소원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이웃에 희망을 주는 단체, 웃음과 행복을 선물하는 지역나눔센터의 역할을 감당하는 단체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

    지혜는 진주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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