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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뉴스 총장칼럼
사랑의 파트너
나눔플러스 2013-11-25 1832
‘사단법인 나눔플러스’가 출범한지 어느새 5년차에 접어 들었다.
“다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묵묵히 나눔활동을
하시는 전국 400여명의 나눔센터장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다. 

본 단체는 지역사회 민간안전망운동을 통하여 어려운 청소년과
그 가족 및 시설을 지원하고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역할을
자원하는 맘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각 동네마다 나눔센터를 세우고
지역의 취약한 소외계층을 발굴하여 돌봄서비스를 감당하는 ‘나눔활동가’들의
피땀 어린 헌신이 얼마나 귀한지 글로 다 표현할 길이 없다.

이분들은 이 시대의 나눔 사회를 선도하는 ‘사랑의 파트너’이다.
그 옛날, 2천 년 전 이 땅에 내려오셔서 외롭고 병들고 연약하고
그늘진 곳 사람들의 친구가 되셨던 예수님의 사랑의 정신을 본받아
내 가족처럼 돌보기 위하여 동네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며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진정 당신들은 사랑의 동반자이다.
    선한 사마리아인
    지혜는 진주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