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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뉴스 총장칼럼
선한 사마리아인
나눔플러스 2013-11-25 2029
성경에 ‘선한 사마리아인’이 등장합니다.
어떤 사람이 여행중에 강도를 만나 돈과 겉옷을
다 빼앗기고 길가에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사마리아인이 그를 발견하고 끝까지 잘 돌보아주었다는
내용인데 많은 사람들이 그의 선함을 보고 ‘선한 사마리아인’또는
‘착한 이웃’ 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웃의 그늘진 곳을 보면서 아파하거나
감싸주지는 못할망정 몹쓸행동으로 남에게 눈총을 받는
사람이 아직도 이사회에 많이 존재합니다.
우리 나눔플러스는 전국에 400여명의 나눔센터장들이
오늘도 쉴새없이 나눔사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이웃의 그늘진 곳을 찾아 정성을 다합니다.
착한 이웃이 따로 없고 선한 사마리아인이 따로 없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채 소리없이 일하는 나눔센터장들의
사역이야말로 인간다운 삶 그 자체이며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는
복지사회의 위대한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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