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 강지원 변호사 18대 대선출마선언에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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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플러스 작성일12-10-23 20:20 조회464회 댓글0건본문
가을바람이 벌써 따스한 온기를 그립게 만듭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따스함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는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뜻 깊은 소식 하나를 전하고자 합니다.
불경기다 저성장이다 해서 참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토록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꿋꿋하게 삶의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훌륭하신 여러분께 얼마나 힘드십니까? 하고 강지원 총재께서 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 인사말을 시작했습니다.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한국 최초의 매니페스토 정책중심선거 후보로 출마하기로 결정하였다며 연락을 왔을 때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저희에게도 귀뜸없이 시작한 그 고난의 길을 두려움과 애닮픔을 가지고 믿음으로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우리와 함께했던 나눔의 일처럼 강 변호사님은 무려 7년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초대 상임대표로서 한국의 정치개혁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보시듯 아직도 욕설선거, 흑색비방선거, 돈봉투선거, 편법조직선거, 그리고 지역감정선거가 여전합니다.
이런 슬픈 현실을 타파하고자 우리나라의 매니페스토 정치개혁을 위해 현실정치에 직접 몸을 던짐으로써, 우리나라 대통령선거에서 처음으로 매니페스토 후보로서 정책중심선거의 모범을 보여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책중심 선거를 통해 지금까지의 선거문화를 확 바꾸고, 지금 이 나라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정책과 실현가능한 약속들을 확실하게 제시해 나감으로써 국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고 당선이라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 합니다.
죽기 전에 이 나라 정치판의 흙탕물을 훌륭하신 여러분과 함께 깨끗하게 청소해 놓고 죽어야겠다는 절실한 소명감에 불타있습니다. 한 가지 제가 생각해도 분명한 것은 강 변호사님의 선거혁명이 성공하면 대선자금비리가 터져 나올 소지가 확실하게 없고 측근·실세비리가 발생할 우려도 없을 것 이라는 것입니다.
약 한 달간 선거하시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욕설비방선거 뿐 아니라 돈 봉투가 오가는 선거, 편법으로 사조직을 만드는 선거를 철저하게 배격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말 그대로 옳은 소리, 쓴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제발 그럴듯하게 하시라고 해도, 역시 매니페스토 원리원칙대로입니다. 그래야 진심이 하늘을 움직여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 합니다. 나눔처럼
자살율 1위, 정신적으로 불안한 우리에게 경제까지도 다시 극심한 불황국면으로 들어가고 서민들의 고통은 더욱 심각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정신적 물질적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데... 강 변호사님의 절규가 귓가에 가득합니다. 정치혁신, 한 사람 한 사람이 먼저 변하면 그게 시작입니다. 그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하늘이 내린 선거에서 위대한 기적을 만들겠다는 강지원 총재님의 그 숭고한 뜻에 마음 속 응원을 보냅니다.
찬바람이 더 불면, 그 따스한 사랑의 불꽃이 활짝 피어오르길 바라며...
(사)나눔플러스 임직원 올림
<등록일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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