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 | 따스함이 공존하는 좋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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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플러스 작성일20-10-20 12:45 조회521회 댓글0건본문
우리 주변에는 먹을거리가 넘쳐난다.
언제 어디서든지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며 돈을 주고 사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다. 지구 한쪽의 냉장고에는 음식이 가득하지마는 반대쪽에는 일주일째 끼니를 거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저들은 "한끼라도 배불리 먹을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절규를 한다.
본 단체는 전국에서 450여명의 나눔활동가들이 각 지역의 어려운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돌봄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데,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모습으로 알든 모르든 소리없이 나눔봉사를 실천하기에 여념이 없다.
노벨평화상을 받은 '테레사수녀'의 감동어린 말이 떠오른다.
"슬퍼하는 사람에게 미소를 보여주세요. 아주 잠깐이라도 좋습니다. 외로운 사람을 찾아 가세요. 비를 맞고 있는 사람에게 우산을 건네고, 눈 먼 사람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이렇게 나눔 봉사는 자기 주변을 돌아보고 살핌으로서 언제 어디서나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이제는 나눔 문화에 점점 익숙해져가고 이싸.
각계 분야에서도 나눔 실천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자원봉사와 기부문화가 날로 확산되어져 가고 있으니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최근 많은 단체들이 나눔 운동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나눌수록 커지고 행복한 세상"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는 곧 사랑을 위한 고통분담이다.
이를 위하여 우리 '나눔플러스'활동가들이 솔선수범해서 팔을 걷어 부치고 좋은소식을 전하는 하늘의 천사처럼 이 귀한 일에 헌신함으로써, 모두가 차별 없이 따스함이 공존하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그 열정어린 모습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가!
<2014년 제8호 소식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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