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사장 | 뜨거운 열정과 사랑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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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플러스 작성일20-10-20 17:52 조회5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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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위 GDP(국내 총생산)는 세계 상위권에 속해있지만 사회 양극화는 말 그대로 가운데는 없어지고 위와 아래, 즉 중산층이 사라지고 부자 아니면 가난한 사람들로 나뉘게 된 현상을 말합니다.

대한민국이 소위 "보릿고개"를 벗어난 것은 1960년 후반으로 당시 경제개발 계획이 실시된 이후라고 하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의 그늘진 곳에는 생활고로 인하여 하루 세끼를 걱정해야 하는 경제적 빈곤층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 입니다.

 

본 단체는 지난 200912월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민간사회안전망운동발대식"을 개최하며 수 십명의 나눔활동가들이 본 단체의고유목적사업을 전개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짐하면서 성대하게 출범하였습니다.

현재 "나눔플러스"에 소속된 활동가는 450여명에 이르는데 이분들은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자기의 차상위층을 발굴하여 도움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나눔실천을 수행한 결과 현재 전국에서 3,000여명으로부터 매월 정기 적으로 수 천만원을 후원받아 모금된 금액을 다시 지역사회의 소외된 분들에게 배분함으로서 본 단체의 고유목적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눔활동가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사랑의 천사"입니다.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내 주변의 소외된 곳을 향하여 "큰 사랑"을 실천하는 전국의 나눔활동가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의 온도가 더욱 더욱 높아지기를 마음모아 기도해 봅니다.

 

<2015년 제10호 소식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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