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 나눔센터장 연합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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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플러스 작성일20-10-27 11:38 조회466회 댓글0건본문
지난 6월 13-14일 양일간 천안중앙교회수양관에서 2016년 전국나눔센터장연합수련회가 열렸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수련회는 전국에서 약 70여명의 센터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과 나눔, 더함을 가지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천안중앙교회수양관은 비교적 중앙에 위치한 편(충남 예산)이라 모든 센터장들이 참여하기에 적절한 거리였고,
자연경관을 비롯하여 시설도 매우 좋아 모든 센터장들이 장소에 대한 흡족함을 나타냈다.
수련회는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
각 지역별로 도착 후 아름다운 자연과 경관을 벗삼아 삼삼오오 모여 휴식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저녁식사 후 연합의 시간을 가졌다.
1부 도착예배
2부 아주특별한 시간 - 김영곤 전도사의 마술과 함께 지역별 소개의 시간을 가지고
3부로 강지원 총재의 '적성'을 주제로 한 특강과 서만석 센터장의 모금활동, 김성우 부산본부장의 부산나눔활동을 소개하였다.
강지원 총재의 적성특강은 2시간짜리로 준비된 강의였는데 시간상 핵심적인 내용만 소개하여 참여한 모든 이들이 아쉬움을 가졌지만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모금과 나눔활동에 대한 소개도 도전이 되었다.
다음날 아침 경건회를 시작으로
모범활동가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12명의 센터장 및 봉사자들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였다.
그리고 이어 이현식 이사장과 김남덕 부이사장, 소영진 천안지부장이 나눔센터장 재교육 차원에서 나눔활동에 대해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고
마지막으로 여러 운영위원들이 가지고 온 경품을 추첨하면서 기대와 웃음이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마무리하였다.
수련회는 언제나 설렌다.
비록 시간상 참여하기가 쉽지 않지만 참여하면 언제나 청소년시절의 수련회가 떠오르고 그러한 추억으로 인해 기대와 설레임이 있다.
내년에는 덕유산(무주) 팬션에서 열릴 계획이다.
부산지역본부 황영애 이사가 수련회를 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함으로 일찌감치 장소 결정과 예산이 확보 됨에 따라 아주 편안하고 여유있는 수련회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내년 수련회를 위해 고민과 연구를 통해 더 많은 센터장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과제일 것이다.
나눔센터장들의 조언과 운영위원들의 머리를 맛댐을 통해 아주 멋진 수련회가 되길 소망해 본다.
멋지고 아름다운 수련회를 기대하며....
"다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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