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부 경로대학을 찾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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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플러스 작성일20-10-27 11:50 조회441회 댓글0건본문
나눔플러스 안양지부(이억희)는 주변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경로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대체로 경로대학인데 여기는 경로대학원이다.
그 이유는 이미 수년간의 경로대학 과정을 거친 분들을 위하여
더 공부하고 나눔을 드리기 이 과정을 개설, 운영하기 때문이다.
약 40여분의 어르신들이 매 주 목요일에 듣는 강의는 수준급이다.
단지 흥미, 재미로만 모이는 것이 아니라 인문, 사회, 경제...등의 강의가 이루어진다.
이번 학기의 마지막 강의는 나눔플러스 총재이신 강지원 변호사께서 하셨다.
'행복'이라는 주제로 한 시간 반 동안 강의를 이끌어 오셨는데
단순한 행복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빔프로젝트를 통하여 실제 대학원생들이 들을 수 있는 행복 강의를 하셔서 좋은 반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 시간에 참석해 보니 이러한 경로대학원들이 나눔센터 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르신들은 계속적인 배움을 원하신다.
배움은 깨어 있는 것이고 살아 있는 것이며, 성숙이기 .때문이다
........
종강의 후 옥상에서 파티가 이루어졌다.
옥상 텃밭에서 직접 딴 상추와 고추, 그리고 성도들이 정갈하고 맛나게 만든 나물 반찬,
현장에서 직접 구운 불고기와 삼겹살....
풍성하고 맛있는 식사로 영혼과 육신을 즐겁게 하고 마무리 한다.
행복은 '마음'에 달렸다.
마음을 전하고, 마음을 가지며, 그 마음을 나누고 더하면 행복해진다.
그래서 나눔플러스다.
"다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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