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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 나눔플러스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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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플러스 작성일20-10-20 17:58 조회5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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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나 홀로는 살아 갈 수 없다.

인간은 사회를 만들어 서로 돕고 어려움도 이겨내면서, 인종이나 성별, 직업, 신체조건에 관계없이 서로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누군가가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인간의 도리인 것이다.

본 단체는 일찍이 민간지역사회안전망운동을 수행해 오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 나눔, 배려를 통해 더불어 함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따스한 마음으로 그들에게 다가가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나눔플러스 정신은 주는 것이며 배려하는 것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것이다.

누가 알아주든 알아주지않든, 나눔플러스 활동가들은 오늘도 남몰래 한숨짓는 이들의 곁을 찾아가서 작은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나눔플러스 정신은 자유의지(volunteerism)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절실한 욕구들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자발성을 가지고 자신의 의지에 의해 순순한 섬김과 봉사를 위해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우리가 그냥 지나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들에겐 그것이 큰 사랑이 되고 배려가 된다.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무엇인가 큰일을 하겠다는 생각보다, 소소하고 작은 것들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며 나눔플러스 활동가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사랑의 온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작은 우리의 관심이 결국은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는 사랑의 묘약이 될 것이다.

<2017년 제13호 소식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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